국민의 힘이 법사위를 가지겠다고 하는데
민주당은 협치니 뭐니 하지 말고
법사위원장을 꼭 가져와라.
국짐이 계속 몽니를 부리면 법대로 하면 된다.
상임위원장은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 과반,출석 다수의 무기명 선거로
선출하도록 국회법이 정하고 있다.
국민이 야당에 압도적 다수를
준 이유는 거부권과 시행령으로
폭주하며 무도하고 능력없는 윤석렬 정부와 여당을 견제하라고 준 것이지 짬짜미 하라고 준 것이 아니다.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 글이 없습니다.
댓글
공감합니다
협치 역풍을 짖는것들이 적폐. 민심은 응징, 나라바로세우기, 경제회복, 민주주의 원상복귀!
또 법사위 넘겨주면 민주당은 끝이죠
법대로 하면 되고
당연히 법사위원장을 가져와야죠
김도읍 법사위원장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김도읍 얼마나 얄미운지 죽는 줄 알았습니다
박용진이 자기가 넘겨주는데 일조했다고 해서
박용진도 미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