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본인들에게 돌아갈텐데...왜 이런짓을 했을까요? 검찰에게 칼을 주머니도
업없이 날로 채워줬으니... 너무 화가나고 이대표님이 그것들을 끝까지 믿어
보려하셨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이름 거론된 이들 중 하나라도 억울하면 억울하다고 공개적으로 나서시오!!
나는 부결에 투표했다고!!!
당장 탈당하고 싶지만.. 대표님을 위한일이 아닌거 같아 남습니다.
대표님 지켜내지 못하면.. 당신들은 정치생명 끝이야!! 이수박 버러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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