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원내대표라는 사람이 자기네 당 대표를 잡아가겠다는데, 비회기 때 영장을 치라는 말을 합니다.
당 대표에 대한 악랄한 정치탄압적 영장 청구 중단하라고 하는 게 맞지 않나요? 하다못해 정치수사 그만하라고 하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뭐요? 영장을 칠 거면 비회기 때 치라고요?
왜 검찰의 영장 청구를 대놓고 정당화해줍니까? 그러고도 원내대표 맞습니까? 정말 개탄스럽네요. 매우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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