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을 보면서 다시 느낀다.
지는 자기가 머리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런데.. 이 시국에 머리쳐들고 저 난리라고?
뭐 나쁘지 않다.
반성한다고 백의종군 어쩌구 했음.. 국회의원 박용진은 사라져도 정치인 박용진은 살아남았을테니
잘가라.
여름오기 전에 티브에서 패널로 많이 보겠네..
부탁인데 야당패널쪽에서 은근하게 민주당 까면서 돈 벌지 말고 화끈하게 여당 패널쪽으로 입성하길...
정권바뀔때까지는 돈 잘벌게네..
아이고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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