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원내대표 시절 그 쓰레기 같던 국힘 원내대표 김성태에게 질질 끌려 다녔던거 밖에 기억나는것이 없는 사람을 이 중요한 국가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은 이 시기에
그렇게 우유부단한 사람을 국회의 대표로 추대한다는것이 앞으로 더불어 민주당에게 무슨 기대를 하겠는가? 지난번에도 표를 몰아 줬는데 실망시키더니 또 다시 이런 행태를 보인다는 것은 더불어 민주당을 지지할 이유가 없다 진보기득권으로써 다들 나눠먹으며 즐겁게 보내시요 4년뒤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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