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참마속의 마음으로 우원식을 쳐내라.

  • 2024-05-17 19: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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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버려야 하는 패도있다.

하늘이 원하면 민심이 원하면 버려야 산다.

22대 의원들 너희가 원하지 않아도

어제 부로 당이 반으로 쪼개졌다.. 

민심음 그렇게 들었다..

버저리들아 사전에 조율했어야지..

스스로 왜 내분인가??

어떤 한놈의 사욕으로 당이 쪼개젔다.

그러면 민심을 따랐어야지..

아니면 스스로 사라젔어야지..

이개 무슨 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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