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재보궐선거 패배 결과와 관련해 주승용 최고위원에게 "사퇴하지도 않으면서 할 것처럼 공갈치는 게 더 큰 문제”
이 발언으로 정청래는 징계 받았다.
김남국 화면이 꺼져있자 짤짤이 하냐? 라고 했던
최강욱은 징계 받았다.
70년 중반 이전 출생자들은 잘 알잖아?
학교에서 많이 했었고..,
다양한 소리 좋아하는 의원들 이때는 아니었나???
ㅎㅎㅎㅎㅎ
그때 그때 유불리에 따라 다른가????
그러니 가증 스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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