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관은 잉크가 휘발되기 전에 특활비나 공개하시라.'

  • 2023-09-27 1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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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에 이런 문구 어떨까요?

'한동훈 장관은 잉크가 휘발되기 전에 특활비나 공개하시라.' 

수사가 어쩌구 사법이 어쩌구 떠들시간에

법원이 판결한 대로, 잉크가 휘발되기 전에,

자신들이 쓴 특활비나 공개하시라.

 한동훈 장관, 법원 판결 한 달이 지나도 ‘본인 미국 출장비’ 미공개

https://newstapa.org/article/EdX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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