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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교 예찬’ 이번엔 ‘서울시민 교양, 일본 발톱 때’ 또 터진 막말…장예찬 “비하 의도 없었다”
김경호 2024. 3. 14. 15:16
장예찬
"시민의식과 교양 수준으로 따지면 일본인 발톱의 때 만큼이라도 따라갈 수 있을까 싶다”라는 말이 비하가 아니면 협박인가
장예찬의 국힘의 무지함을 드러내는 말이네
장예찬은 국민의 대표가 될 자격이 없다.
ㅡ 세작들이 많은가 보네. ㅡ
와 공천혁명 했다고 좋아 하더니
이재명대표 피습의 배후는 누구인가.
곽상언 의원 자진 사퇴는 불가하다.
'너네 둘이 정말...오메..'불륜 의혹? 윤통 기겁할 "어떻게 감히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23년 7월 18일 해병대 전력 모두를 동원한 수색작전은 임성근을 4성장군으로 만들기 위한 쑈!
김두관의원 왜 이러는 건가... 89명들이 속삭이는 걸까?????
이종호는 군인사 문제를 미리 알고 있었고, 삼부토건 주가폭등도 알고 있었다.
폭탄주는 말아 주겠지
문재인이 찾아간 것들
그냥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줄서는 인간(?)일 뿐.
저런 의원을 우리가 데리고 가는 건 수치입니다. 한번 경험했으면 국힙 보다 더 강력한 엄벌이 필요합니다. 원내대표님. 아깝다 생각 마시고 날려야 합니다.
적극 동의 합니다. 저런것들을 공천하다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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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작들이 많은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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