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중간에 조응천 의원이 밖으로 나와 기자들과 한참을 이야기 나누다가
명함을 나누는 영상을 보고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음..
왜 조응천 의원이 당원과 지지자들에 대한 불신과 비판을 받으면서도
방송에서 소신 발언이랍시고 이상한 헛소리를 해댈까?
그 영상을 보고 깨달았음..
아주 사이 좋아보인데..
또 다른 내부총질 하는 의원도 기자들과 아마 친하다지?
웃고 악수하고 난리나는 모습을 본 적 있었는데
에휴. 답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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