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추미애가 진 것이다

  • 2024-05-16 20:59:34
  • 1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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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
  • 추천 1

총선에서 뽑아주지 않는 국민을 원망할 수 없는 것처럼

그 누굴 원망하기 전에

추미애의 정치력이 욕망으로 가득찬 국회의원들을 설득할 수 없었던 것.

이 또한 현실 정치인 것을....

안타깝네요.

산 넘어 산이네.


댓글

2024-05-16

당원이 진것입니다.
당원이 의원을 욕하면 안된다니요. 의원이 당원을 욕하면 안되는거죠. 반대입니다.

2024-05-16

@보통비밀평등선거님에게 보내는 댓글

당원은 그래도 되죠 ㅎㅎㅎ
추미애의 입장에서 생각해본 거예요...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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