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조작 가짜뉴스 방송을 제보해주세요.
블루웨이브에 오신 당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로그인을 통해 더 안전하게 즐겨보세요!
“동물병원 폭파, 책값 아까워 징징거리는 대학생 제일 한심”…과거발언 논란된 장예찬 거취 촉각
이상현 매경닷컴 기자(lee.sanghyun@mkinternet.com) 2024. 3. 15. 15:33
ㅡ
난교예찬에 이어 서울시민의 일본인의 발톱의 때 발언
동물병원 폭파, 책값 아까워 징징거리는 대학생 제일 한심
이간계에 속지 말자
정체를 알 수 없는 전화번호 02-851-6425
최고위원 투표가 앞으로 3일 남았네요. 이번 투표가 중요합니다.
최고위원뽑기
"VIP한테 얘기하겠다" 녹음파일 나오자‥"대통령 부부 전혀 관련 없다"
정동영 "'iMBC 주식' 보유한 이진숙, 이해충돌 여지, 부적절"
‘검사 탄핵안 기권’ 민주 곽상언, 결국 원내부대표직 자진 사퇴
글 잘쓰시네요. 곽상언씨. 적어도 윤석열 집권 시기는 비상시국이니 소신이라는 방패로 조중동 포함 보수언론 분탕질 먹이 공급책은 하지 맙시다. 이럴거면 소신있게 무소속으로 총선 나가서 평가받으셨어야 한다고 봅니다. 노대통령 아끼는 지지자라. 이쯤합니다. 정신 차리세요!!
이번 최고위원때도 친문 묻은 후보 2명 있습니다. 고민정과 친하고 과거에도 말이 많았던..
2명 투표하고 8명까지 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얘는 뭘 알고나 떠든거야? 사실확인하고와서 떠드셔
경남지역이니까 친분이 강하겠죠. 지내온 세월이 있으니까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