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최고위원이 전국단위 선거 출마 시 1년전 사퇴 조항 같은 경우
언론의 비판, 당내 소수 인사들의 비판이 있을지언정
이번에 수정 보완해서 꼭 바꿔야 합니다.
사실 이 당규는 정치적 정무적 판단으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사안인데
왜 애초에 이런 당헌 당규를 만들었는지 자체가 의문입니다.
이 조항을 만들 당시 지도부나 당내 여론이
얼마나 보수적이고 언론 눈치를 봤는지 감이 오네요.
나머지 제안들도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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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안에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