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모르시더라구요.이상민도 이낙연도.
전부 가능성을 열어두고 단합을 외치셨으나 .
우린 알고 당부를 드렸음에도. 듣지않으시고.
나무라셨습니다. 결국은 시간낭비였음을 .후에 알게되었지요. 이번도 마찬가지일것으로.냉정하게 밀어붙힐껀 부치고.못따라오는건 추노 하라해야합니다.(추노 라는 단어는 싸이클동호회에서 쓰는 비속어?로써. 모인그곳에 회원들의 시간은 전부 귀하여.늦은 회원은 .알아서 추격?열라 따라와야한다는것입니다)
그래야 민생이 좀 숨쉴것입니다.
댓글
언론개혁 방해에 앞장 섰고,
틈만 나면 억지 부리고, 떼 쓰고, 땡깡 부리며 최고위원까지 업무파업을 단행했던 고민정을 받아 줬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여전히 사과도 사죄를 청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김종민은 물론 표를 구걸하기 위해서 겠지만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 있으며,
윤석열 검찰독재를 막겠다며 그 뜻까지 밝히고 있습니다.
고민정을 심판하겠다는 당의 중론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누가 더 나은 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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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님에게 보내는 댓글
이재명대표도 김종민을 격려하는 마당인데
대표의 뜻을 무시하는가?
전쟁에는 때로 도둑이나 사기꾼도 쓸모있음이라.
그래서 어떻게 하라구요?
아예 투표를 하지 말까요?
투표 안하면 비례대표 못 뽑는데?
그게 오히려 윤 정권을 돕는 겁니다.
윤석열 심판부터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