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랑스러운 개의 딸을 이름을 포기한다고, 개가 아닌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스스로 사람이길 포기하고 개의 딸이 된다 선포했으면, 끝까지 개의 딸로 남아야 지조라도 있단 소리를 들을 수 있을 텐데.......
기사보고 황당해서 오랜만에 들어 와 본다.
사람이 되려면 개 짖는 소리 대신에 말을 해야 하는데, 개가 인간의 말을 할 수 있나?
TV 프로그램 중에 '세상에 이런 일이!' 란 게 있는데, 그 프로그램에 나올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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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것이 바로 개ㅡㅡㅡㅡ소리다
@Republica님에게 보내는 댓글
요즘 젊은 친구들 표현으로는 '반사!!!'
개가 짖는 게 개 소리인데, 난 단 한 번도 개의 딸이라 생각해본 적도 없거든.
개 소리는 개들이 짖는 소리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