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의원들에게 전하는 고언

  • 2024-05-22 04:14:11
  • 5 조회
  • 167.114.118.210
  • 댓글 0
  • 추천 1

이글을 작성하게 된 이유는 21일 모 국회의원이 '국회의장 선거는 법에서 보장하는 국회읜원의 권리, 권한인데, 왜 지지자들이 관여하는가'라는 취지의 발언이 있었다는 정보를 접하고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나서 정신차라고 공부좀 하라고 작성합니다

1. 국회의장 선출관련 당원들의 분노에 대하여

  - 이번 국회의원들은 지지자들이 분노하는 이유를 전혀 모르는 것 같다.

  - 이번 총선에서의 대승은 국회의원들의 실력이 좋아서가 아니다. 당원과 지지자들이 현 정부와 잘싸우라고 적극 지지해주어서이다

  - 당원들이 특정 후보의 지지를 적극적으로 요구하엿고 받아 그 뜻을 따를 것을 요구한 것이다

  -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나왔다. 그런데, 이런 선택에 대해서 설명하는 의원이 어떻게 한명도 없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 그래서 계파정치니 소위 과일이 아직 있다는 등의 험한 소리까지 나오는 것이다 

  - 하다못해 선출자가 지역구에 찾아와 적극 설명하고 설득해서 지지하였다는 변명조차하지 않고 잇다

  - 당원들이 분노하고 반발하자 적반하장으로 국회법의 권리니 뭐니 이상한 발언들을 내고 있다

  - 정말 핵심은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오히려 뻔뻔하게 그 마음을 해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2. 국회읜원들의 권한에 대하여

  - 국회읜장, 원내대표가 국회법에 의거한 국회의원에 권한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런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국회의원은 누구때문에 된 것인지 생각해보시라

  - 당원과 지지자들이 투표가 없었다면 국회의원들은 그 자리에 앉지도 못한다. 즉, 지금의 권한의 근본은 당원과 지지자들로 부터 온 것이다.

  - 국회법이니 이런 이야기 하지 전에 대의민주주의의 'ㄷ'자부터 다시 공부하시길 권합니다.

  - 그리고 당원들의 요구와 다른 판단을 하였다면 그 선택에 대해 적극적으로 성명하고 설득해야하는 것 또한 국회읜원들의 의무이다

  - 당원들이 모든 사항에 대해서 이번처럼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시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 사항에 대해서는 국회읜원들의 판단을 존중하고 분노하지 않는다

3. 당원, 지지자들의 적극적 요구가 불편하다면

  - 이런 요구가 불편하신다면 이런 요구가 없는 다른 당으로 가시던지, 당원이 없는 무소속 의원이 되시면 해결됩니다.

  - 민주당에서 계속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면 변화하고 있는 이런 흐름을 빨리 공부하고 파악해서 따라오시길 바랍니다.

  - 정말 불편하시다면 다른 당 후보로 선거에 나오세요, 

  - 민주당을 버릴 수 없다면, 선거과정에서 당선되면 당원과 지지자들의 의사는 철저히 무시하겠다고 공언하십니다.

  - 아니면 당원과 지지자들의 지지나 투표를 호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하지만, 전 이런 것들을 절대 하지 못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공부하고 성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작성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최신댓글

    신고하기
    신고 게시물은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덧글쓰기 및 글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되오니,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