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태의 정의는 어렵지 않아요. 당대표는 원내대표처럼 의원들의
선택이 아닙니다. 당의 주인인 주권자가 권한을 맡긴 대리인입니다.
어제는믿고 맡기겠단 당원들의 의지를 대리인들이 멋대로 훼손시킨
항명사건입니다. 의원님들. 당신들은 당원들의 여론을 무시했고.
그간의 행동도 주권자의 눈 따위는 없는듯 행동 하셨죠?
이재명의원 당대표로 투표한 당원들 어디 이민 안갔어요.
이젠 피아가 확실히 갈라졌으니 정리 들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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