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장에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뭔가 느낌이 쎄하다.
일단 남자들은 거의 없고, 아줌마들이 대부분이다.
머릿수로 뭔가를 감추려는 것이 아닌지가 의심스러웠다.
수개표 한다니, 좀 안심이 되긴하지만 ~
그래도 투표함 바꿔치기 하는 것도 감시해야 한다.
선거위원장을 비롯한 선거관리 하는 놈들이 누구던가?
바로 검사 놈들 아닌가~!!!
이 놈들 제정신이 아니니, 철저히 감시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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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그동안 이러한 부분에 대한 꾸준한 의혹이 제기 되었는데 ~~~
선관위는 의심 받을 짓을 했다.
봉인된 관외 투표용지에 대해서는 다수의 참관인이 있는 상황에서 개표하면 될 일을~~
굳이 투표함에 넣어야할 필요성이 있다면,
다수의 참관인들에게 검토를 받은 후에 새로운 투표함에 넣으면 될 것을 ~~
4~5명만 참석한 상황에서 굳이 봉인을 뜯어 내고, 사전투표지를 집어 넣을 필요가 있는가~!!!!
의심 받을 짓을 왜 한 거냐~~~!!!!
이러한 국민적 의심이 부당한 것이고 음모론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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