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란? 윤석열과 한동훈의 갈등이 짜고치는 고스톱인 줄 모르고
큰 일이라도 난 것처럼 논평하여 분석력과 판단력의 모자람이 드러난 사람
김어준, 김종배, 박지원, 신장식, 최경영, 김성회, 장윤선, 김민하, ...
**빛이 난 사람이란? 윤석열과 한동훈의 갈등이 짜고치는 고스톱인 줄
간파하여 분석력과 판단력의 우수함이 드러난 사람
이상호 기자, 이준석, 변희재
***이번 Show는 사실을 근거로 분석하면 실체가 명확히 드러납니다.
윤석열과 한동훈이 한 몸이며 공동운명체란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한동훈은
자체 발광체가 아니라 반사체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윤석열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한동훈을 죽일 수 있는 것도 명약관하합니다. 이런 사실들을
근거로 판단하면 한동훈은 절대 윤석열에게 반기를 들 수 없습니다. 반면
윤석열이 화를 내고 뒤통수 맞았다는 얘기를 했다는 둥, 비대위원장을 그만
두라고 했다는 둥의 얘기를 직접 들은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모두가 ~카더라에
의한 뉴스나 소문들 뿐입니다. 한편 이번 Show로 인해 윤석열이 잃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당무개입에 의한 탄핵? 어림도 없는 얘기입니다. 대신
윤석열, 한동훈, 국힘은 얻는 게 많습니다.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할 말 하는
한동훈像 형성 등이 그런 것이죠. 따라서 위 열거한 사실들을 근거로 종합하면
이번 윤-한 충돌 보도는 100% Show입니다.
오늘 김어준 뉴스공장, 김종배 시선집중, 매불쇼, 신장식의 뉴스하이킥을 듣는데
어처구니 없더군요. 아무튼 이번에 많은 사람들의 실력이 드러나서 씁씁하기도
하고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 글이 없습니다.
댓글
봉합쇼에 화재 피해자들을 이용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