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을 핑계로 지나간 강물을 끌어들여 어쩌자는 건가?
이것도 당원이 심판해 주길 바라나?
당원이 이 정도 뜻을 보여줬으면 되지 얼마나 더
한심한 꼴을 보란 말인가?
이것마저 당원들의 손에 맞기면
이건 당원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내 손에 피묻히지 않겠다는 것이다.
180석 몰아받고도 욕은 왜 먹었는 지 잊었나?
당원이 바라는 것은 통합이 아니고 혁신이다.
경선부터는 당원들이 처리할테니
제발 좀 강단있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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