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룬석열 정부의 경제팀으로는
이전부터 불가능해서 경제가 이지경이 됐습니다
민주당으로서는 예산 삭감, 좋은 정책제안 정도 밖에 할 수 없습니다
결국은 망하는 길로 가고 있는데
결국은 아주 망해봐야 룬석열 찍은 인간들이 정신을 차리기 때문에
민주당이 아무리 방어해 봤자 소용없을 겁니다
민주 진영 사람들은 최악의 상황까지 열어놓고
대출 하루라도 빨리 갚고 대출 더 내지 말고
대비하면서 룬석열 탄핵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될 겁니다
달리 더 좋은 방법은 보이지 않습니다
댓글
1 박용진이 아는 인맥 다 동원 해서 박용진 죽이기 들어본적도 없는 경선룰이다고 난리 깽판 침
2 3인으로 가면 이헌욱 같은 이재명 측근이 들어 가는걸로 김부겸등등이 또 난리침
3 총선 승리가 절박한 이대표는 측근들에게 경선기회도 못 지만
노무현 재단도 시끄럽고 박용진을 확실히 보낼 유시민 측근 조수진으로 1대1로 결정함
상황 종료 이재명 측근은 다음 총선에나 국회가는걸로 정리됨
인간적으로 당대표 측근 한명도 국회 못 보낸 당대표 이재명 으로 기록 될듯
1 전략 공천 -박용진 불복 깽판질로 시끄러울 단점
2 박용진 VS 기타 후보 조용하고 깔끔 하게 박용진 처리
3, 3인경선 2 표제중 이대표 측근에게 한번더 기회 줄수 있지만 민주당 친문의 강력 반대
어제까지는 이대표가 나름 측근에 기회 줘 볼려고 3번으로 기울었으나
오늘 오호 이대표는 욕심을 버리고 징징거리는 박용진 깔끔 하게 정리할 2번으로 결정 한듯요
이번경선에 참석했던 분들은 다 제외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