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다.

  • 2024-08-13 1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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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선 권익위 간부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

일언반구가 없을까?

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처리에 심리적 압박을

느껴 세상을 달리했다고 보여질 수 있는데

몇 일 전부터 개 딸들과 양 아들들이 퍼다 

나르고 비판해야 정상일텐데 쭉 둘러 보니 수수방관이라...

집 나갔던 양심이 돌아 와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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