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를 논하는자는 시대의 배신자다

  • 2024-04-20 18: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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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협치의 시간이 아니라 심판의 시간이다

처절한 심판이 끝나고 그 끝에서 협치를 논하자

만나는 주되 단 한걸음도 물러섬이 없을시길 바랍니다

그게 거대 야당을 만든 국민의 뜻입니다


댓글

2024-04-22

박영선은 한일합방을 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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