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은 상처를 썩개하는 발톱의 가시와도 같다.

  • 2024-05-24 08: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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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은...

의원의 반수가 지지하여 감히 뽑지  못해서 

다리가 썩어 떨어져 나가게 하는  녹슨 가시와도 같다.

그 다리가 썩어서 스스로 떨어저 나가든 잘라내든

결국 우리는 걷지 못한다.

가시가 스스로 해결하든 상처에 칼을 대든 

지금은 수술해야한다.

이일은 너무도 큰 신뢰의 상징과 같고

자진것 없고 , 힘은 없지지만, 

자신감만 남음 민주당의 잊혀진 주인의 필사의 비원되었다.

당원의 심장은 이미 식고 있다..

민주당은 주인의 뜻에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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