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1호 박상수변호사 여성은 잠재적 성매도충
- 여자는 잠재적 영아 살인범 - 패미니즘


성희롱 오지네.
"여성은 잠재적 성매도충, 여자는 잠재적 영아 살인범"
언론은 이런 성희롱은 보도 안하는 거니
현근택 변호사와 상대당 후보가 들어 인정하는 말
ㅡ
"너희들 감기도 같이 걸리고 너네 같이 사냐"
라 말한 것이 무슨 문제는 거니
위의 박상수 변호사의 성희롱 내용에 비하면
현근택변호사는 애교수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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