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내내 투명인간처럼 존재감없이 있다가
명절에만 인사용, 얼굴 홍보용으로 걸어둔 현수막.
자~~~알 봤습니다
특히 북구 이성헌의원과 그 ㅇㅇ분들~~
추석 휴가철이 끝났으니, 이제 깨끗하게 철거합시다
민주당원인 저도 더이상 저런 개인 홍보 현수막은 보기 싫습니다
지금 당장 정책현수막으로 교체합시다
추석인사용 현수막 갯수만큼
본인의 이름을 걸고 민주당이 울산에도 존재한다는걸 알려주세요
꼭 꼭 꼬~~~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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