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숙고 하라"

  • 2023-08-27 18:22:37
  • 28 조회
  • 167.114.118.210
  • 댓글 0
  • 추천 0

장애인을 폄훼 해서 말 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일에는 공익과 사익으로 누뉜다. 특히 공익 일에 활동성을 필요로 한 직업 즉 국회의원 같은 활동성이 필요로 하는 직업에 장애인 같은 자들을 억지로 뽑아 그 직분을 맞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장애인을 대변 하는 것이 꼭 장애인의 라야 대변을 잘 할 수 있다는 논리는 가당치 않다. 정상적인 정상인의 그 분야를 적극적 일을 하는 것이 장애인 보다 더 효과 적일 수 있다. 장애인의 휠체어를 끌과 어렵게 다니며 또한 명인의 명인 안내견과 같이 다니며 부자연스럽고 어려운 행보 하는 것 보다. 정상적인 사람들의 자연스럽게 그 분야에 더 열과 성을 다하면 더 효과 적일 수 있다. 앞으로는 구태 정치에서 벗어나 표만 인식하지 말고 정상적인 정치 참여로 모든 국민들에게 상식 있는 정치가 되었으면 한다.


댓글

댓글작성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최신댓글

    신고하기
    신고 게시물은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덧글쓰기 및 글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되오니,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