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날을 돌이켜보면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로,
정치나 정치인을 끌어내리려는 도구로 이용만 당하고
여성의 실질적인 위치가 나아진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느 한쪽을 불평등하게 해서 얻는 평등이 아닌
동등한 인간으로써 평등을 바랍니다
민주당은 어느 한쪽의 성이 아닌 양성의 평등을 위한
정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글을 잘 못쓰는 편이라 의미가 전달이 됬는지 모르겠네요...
페미니즘의 좋은 의미가 퇴색되버린 것 같아 씁쓸합니다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 글이 없습니다.
댓글
동의합니다!
양성평등 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