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희 "尹에 '기조 바꿔라' 했더니 쫓겨나"… 與 "손 꽉 잡고 안 놔줘" - 백원우 의원이 데자뷔

  • 2024-01-19 00: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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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기조 바꿔라' 했더니 쫓겨나""손 꽉 잡고 안 놔줘"

유가인 2024. 1. 18. 16:28




  노무현 대통령 장례식에서 

- 백원우 의원이 명박이에게 사과하라 하자 

  백원우 의원의 입틀막을 시현한 것이 데자뷔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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