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도탄에 빠져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는데 민주당은 아직 절박함이 없는듯 하다! 지금 머하고 있는거지!! 조국 혁신당 만큼 절박함을 가지고 이 무도한 정권을 몰아내기 위해 멀 하고 있지! 국회의장 선출은 당원의 여론을 수렴하고 있나! 막상 뱃지 다니 실리주의로 바뀌었나! 당장 이 무도한 정권을 몰아내기 위해 실천적, 전략적으로 절박함으로 다가가야 할것입니다! 이에 탈당으로 내 목소리를 내봅니다! 제발 정신차리세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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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우원식 뽑은 국개들은
250만명 당원이 탈당하길 바래요
그래야 지들 마음대로 하니까
당원이 권력을 가진채 휘둘러야 정신차립니다.
정치란 그런겁니다.
표달라고 할때는 말 들어줄것 처럼 하다가
표주면 지들 권한으로 착각하죠.
위임받은 권력이란 생각니 1도 없어요.
턀당하면 엘리트 정치인들 좋아서 더 난리치고
이재명 대표만 힘들어집니다.
어차피 수박들이 한꺼번에 없어질거라 예상하지않았습니다. 다만 이젠 바뀔거란 예상이 허무하게 무너진것 뿐입니다. 이제부터 서서히 그들에게 기대하지말고 당원들이 뭉쳐야 합니다.
다가오는 전당대회 최고위선거부터 그리고 그들의 지역기반이 될 8월 시도당위원장선거에서 그들의 힘을 빼야 됩니다. 그리고 당규의 독소조항을 없애야 합니다. 수박밭갈이 합시다.
강훈식 등 더미래, 박수현,윤건영,고민정 등 전청와대동아리, 김성환,박홍근 등 민평통세력
그리고 우상호는 서울시장?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