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당후사로 지역구를 넘겨주고 선거를 열심히 도와준분은 누구세요?로 일관하지만
자기 지역구의 정규 강의 강사에 지 남편 사적으로 채용
한자리 한자리가 대단히 아쉽기는 하지만
22대에도 4년동안 내부총질만 하며 씨끄럽게 할 여자이기에 광진을 포기하는게...
윤건영 고민정이 후보의 자격으로 이렇게 내부 총질할 수 있는건 지지율이 잘나와
"니들이 암만 SNS와 당게시판에서 욕해도 난 국회 간다~"
이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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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석 잃더라도 고민정을 날려버렸으면 하네요
솔직히 광진 내줘도 고민정 날려야한다고 봅니다.
아니면 당선되어도 숨만 쉬게 해야합니다.
존재감없이...죽은듯이 지내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