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교 예찬’ 이번엔 ‘서울시민 교양, 일본 발톱 때’ 또 터진 막말…” ㅡ 친일 매국노 정권 심판해

  • 2024-03-15 00:01:00
  • 32 조회
  • 167.114.118.210
  • 댓글 0
  • 추천 1

난교 예찬이번엔 서울시민 교양, 일본 발톱 때또 터진 막말장예찬 비하 의도 없었다

김경호 2024. 3. 14. 15:16



장예찬

​"시민의식과 교양 수준으로 따지면 

일본인 발톱의 때 만큼이라도 따라갈 수 있을까 싶다


라는 말이 비하가 아니면 협박인가

장예찬의 국힘의 무지함을 드러내는 말이네


댓글

댓글작성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게시물은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덧글쓰기 및 글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되오니,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