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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심의결과더불어민주당에서 제소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를 공개합니다.

TV조선 <이봉규의 정치옥타곤> 16년 12월 25일 방송 "권고"

  • 등록일 2017-03-10
  • 조회수 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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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소 결과

 

방송 : TV조선 <이봉규의 정치옥타곤>

 

일시 : 2016년 12월 25일(일) 방송

 

■ 주요 내용

 

- 위험한 동거

 

▲ 여상원 : 기본적으로 문재인 전 대표가 상당히 불쾌할 것 같아요. 이재명 시장에 대해서 황 소장 말씀대로 ‘6두품이도 안 되는 사람이 지지율 좀 떴다고 지금 같은 급으로 대우해주고그리고 문재인 전 대표는 아마 자기가 정동영 급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아마 (이재명시장이)정동영의원 정도로 떴다면 그럴 수고 있다 하는데, 정동영 의원이 정계 입문 시키고, 비서실장을 한 사람이 나하고 맞짱 뜨려고 하니 상당히 불쾌하지 않을까.

 

(▲이봉규 : 급이 안 맞는다?). 급이 안 맞는다. 그러면서 당황스러울 거 같아요, 자기는 급이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데 어느새 급이 맞는 사람이 됐었어요. 문재인 전 대표가 가장 바라지 않는 구도가 생긴 게 아닙니까. 그런데 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할까요? 이 거는 진짜 이재명 시장이 떠서 자기 자리를 위협할 것 같으면 기쁘게 생각할 수가 없지, 슬프게 생각해야지. 이거는 지금 네가 잠시 떴지만, 넌 불쏘시개 역할이야, 그렇기 때문에 네가 열심히 뛰어서 야권 전체 이슈 만들어주는 게 괜찮다. 이 정도지, 진짜 이재명 시장이 자기자리를 위협하면 기쁘게 생각할까요?

 

▲ 민영삼 : (전략) 문재인 전 대표가 상당히 불편하게 된 게, 문재인 전 대표가 이미 10년 전에 노무현 정부, 실패한 정부의 비서실장이에요 지금은 2030층이 열렬히 지지하지만, 그때 노무현정부가 전국 균형발전에 실패했고, 부동산 정책 얼마나 실패했고, 얼마나 국격을 떨어뜨리는 막말로 했는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에요. 근데 진보 진영 속에서 4050층은 노무현정부의 실패사항은 잘 알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이재명 시장은 짐이 없지만, 문재인 노무현 정부의 비서실장은 불편할 수 있죠. 그래서 측면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이재명 시장이 굉장히 불편할 수 있고, 또 정책실패에 대해서 진보진영이 내세우는 햇볕정책이 대북송금사건으로 균열이 가지 않았습니까? 대북송금사건과 관련해서 호남 민심이 지금은 미동하고 있으나, 결국 문재인 전 대표를 떠난 민심이 손학규, 안철수에 갔다가 이재명 시장에게 갈 수 있다고 본다.

 

⇒ 17년 2월 1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권고"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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