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홍서윤 청년대변인 논평] 예비부부의 어려움을 덜 수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결혼식 방역 지침 변경을 환영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07
  • 게시일 : 2021-10-15 15:06:30

홍서윤 청년대변인 논평

 

  예비부부의 어려움을 덜 수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결혼식 방역 지침 변경을 환영합니다

  결혼식이 축하받아야 하는 좋은날이어야 하는데 인상 쓰며 스트레스를 받는 불행한 날이 되는 것 같다

  송영길 당대표와 청년미래연석회의가 전국신혼부부 50명을 만난 온라인 간담회 자리에서 들었던 고충입니다.

  예비신혼부부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지침 외에 별도 운영기준이 없어, 예식 연기·취소 등에 관계없이 무조건 위약금을 지급해야 하는 부당함을 토로했습니다. 또한 식사 및 답례품 강매, 방역지침 변경에 따른 하객 수 조정 및 변경 통보로 어려움도 호소했습니다.

  송영길 당대표는 이 자리에서 백신 인센티브 문제와 예식장 식당 면적에 따른 로테이션 완화 조치, 공정위가 제시한 표준계약서의 강제력 강화 방안 모색을 정부에 건의하고, 협의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발표 된 정부의 10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는 3~4단계 상황에서도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결혼식에 최대 2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허용하는 방안이 더해졌습니다.

  더욱 귀 기울여 국민께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은 쉬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정부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고충과 피해가 늘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2021101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