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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희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 떳떳하다면 부산저축은행비리 부실수사부터 50억 클럽까지 완전한 특검을 수용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70
  • 게시일 : 2021-12-06 14:34:08

남영희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6() 오후 23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 떳떳하다면 부산저축은행비리 부실수사부터 50억 클럽까지 완전한 특검을 수용하십시오

 

화천대유비리의 뿌리는 부산저축은행 비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부산저축은행비리 수사에서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면 화천대유 개발비리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화천대유비리 특검이 부산저축은행비리 부실수사에 대한 의혹을 낱낱이 밝히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대검 중수부는 부산저축은행의 박연호 회장에서부터 건축사사무소 임원까지 빠짐없이 기소하면서도 10억 원이 넘는 조 씨의 알선수재 혐의에 대해서는 계좌추적까지 하고도 눈을 감았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중수부가 고의적으로 은폐 혹은 묵인한 것이라고 의심되는 정황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화천대유의 대주주인 김만배 씨 누나 김모 씨가 윤석열 후보 부친의 자택을 매입했다는 사실도 이런 의혹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특검을 피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 모든 의혹에 대해 떳떳하다면 차 떼고 포 떼어 자신은 제외되는 선택적 특검이 아니라 부산저축은행비리 부실수사부터 50억 클럽까지 통째로 포괄하는 완전한 특검을 당당하게 수용하십시오.

 

 

2021126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