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경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후보는 배우자 김건희 씨의 허위학력을 인정하고 사과하라
이경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후보는 배우자 김건희 씨의 허위학력을 인정하고 사과하라
“진짜 뻔뻔하다. 윤석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 정말 어디서부터가 진짠지 가짠지”
이 말은 지난 2019년 국민의힘 전신 자유한국당 김진태 전 의원이 한 말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윤 후보를 향해 뻔뻔하다고 비판했던 김진태 전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비리검증특별위원장을 맡았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93일 앞둔 오늘에도 여전히 윤석열 후보와 배우자 김건희 씨의 실체가 어디서부터가 진짜인지 의문입니다.
반창고 선대위 논란 와중에 정작 후보가 보이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후보 배우자는 아예 모습을 보이지 않아 이런 의문은 더욱 깊어집니다.
김건희 씨는 ‘서울대 경영학과 석사’라는 그럴듯한 명함을 필두로 거짓 이력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국민 앞에서 부인에 대해 했던 거짓말, 국민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거짓말하는 윤석열 후보와 끝없이 나오는 의혹과 가짜 이력으로 거짓 인생을 살아가는 부부의 실체가 무엇인지 의문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배우자 김건희씨의 허위 이력을 인정하고 사과하기 바랍니다.
2021년 12월 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