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경제 무지는 경제기조를 엉망으로 만들 것입니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2월 6일(월) 오전 10시 5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석열 후보의 경제 무지는 경제기조를 엉망으로 만들 것입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과 윤석열 후보가 어제 만나 공약 개발을 논의했지만 벌써부터 정책 혼선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논의 직후 “경제에 큰 상식 없는 사람이 자유주의자 행세”한다며 김병준 위원장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경제민주화와 기본소득의 주창자인 반면,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은 철저한 시장경제주의자, 자유주의자입니다.
두 사람이 가진 경제관점의 대립은 시간문제입니다. 한 바구니에 담을 수 없는 두 사람을 억지로 담은 윤 후보의 무능한 인사의 결과입니다.
땜빵 선대위의 한계가 수면 위로 올라오는 것은 시간 문제이자 윤 후보의 경제에 대한 무지와 국가경영 능력 부족이 불러올 예견된 참사입니다.
윤 후보는 자신의 경제철학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 같은 정책 혼선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국민께 분명히 답해야 할 것입니다.
2021년 12월 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