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후보는 무슨 미련이 남아 독재 찬양가를 영입했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14
  • 게시일 : 2021-12-05 16:25:14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후보는 무슨 미련이 남아 독재 찬양가를 영입했습니까

 

국민의힘이 공동선대위원장에 독재를 찬양해 논란이 된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씨를 영입했습니다.

 

독재자 전두환씨가 정치 잘 했다고 말한 윤석열 후보의 정치관에 꼭 어울리는 독재 찬양가를 영입했습니다.

 

함익병 위원장은 2014년 한 인터뷰에서 독재가 왜 잘못된 건가?”독재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도 하나의 도그마라고 강변했습니다.

 

함 위원장은 한 발 더 나가 더 잘 살 수 있으면 왕정도 상관없다고 본다고 강변하기도 했습니다.

 

좋은 독재라는 환상에 빠진 망상가로 윤 후보와 똑같은 통치관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은 통치의 대상이 아니라 주권자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이처럼 민주주의의 대원칙을 부정하는 사람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하다니 충격적입니다.

 

함 위원장은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고 말해 비난을 사기도 했습니다. 이런 분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앉히고 2030여성 유권자에게는 미래를 약속하는 윤 후보의 이중성에 할 말을 잃을 지경입니다.

 

원래 꿈이 정치인이었다이라던 함 위원장은 소원을 이뤘지만 졸지에 통치의 대상으로 전락한 국민은 참담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자신의 발언으로 홍역을 치루고도 여전히 미련을 버리지 못해 독재 찬양가를 영입한 것인지 분명하게 답하기 바랍니다.

 

202112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