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오섭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노재승 살리는 윤석열 선대위, ‘비니좌’를 영입한 사람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조오섭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2월 8일(화) 오전 11시 20분
□ 장소 : 당사 2층 브리핑룸
■ 노재승 살리는 윤석열 선대위, ‘비니좌’를 영입한 사람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영입된 지 3일 만에 드러난 비니좌 노씨의 과거 망언들은 ‘1일 1망언 후보’에 버금갑니다.
국민을 경악케 하는 SNS 발언에 대해 윤석열 후보는 ‘대변인에게 물으라’며 답변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노씨를 정강정책 방송 1호 연설자로 치켜세우며 열렬히 환영했던 윤 후보가 갑자기 입을 다문 이유가 궁금합니다. 국민의힘에서 모두가 입을 다물고 아무 말도 못 할 정도의 해괴한 극우 인사는 과연 누가 영입한 것입니까?
비니좌 노씨는 극단적 극우성향이 뼛속 깊이 박힌 듯한 발언을 수없이 해왔습니다. 일일이 열거하기도 어렵습니다.
21세기 친일파를 자처하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문제 제기를 폄훼하고, 일본의 무역 보복에 맞선 국민의 자발적 불매운동에 대해선 ‘반일은 정신병’이라며 비아냥거렸습니다.
심지어 항일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을 살인자라며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말로 모욕했습니다.
그런 노 씨가 사과는 커녕 언론의 왜곡이라며 연일 프레임을 씌우고 있습니다.
취업비리, 여성폄훼·독재찬양 에 이어 친일극우 까지, 윤석열 선대위 영입 인재가 갖출 4대 필수요소인가 봅니다.
영입된 지 7시간 만에 내정이 철회된 함익병씨는 김종인 위원장의 추천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노씨는 도대체 누가 영입한 것입니까? 노재승 씨의 망언 행적에서 윤석열 후보의 그림자가 보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노재승씨를 영입한 경위와 망언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기 바랍니다.
2021년 12월 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