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자꾸 숨으려고만 하는 윤석열 후보 부부, 국민은 토론회장에서 보길 바랍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2월 8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 당사 2층 브리핑룸
■ 자꾸 숨으려고만 하는 윤석열 후보 부부, 국민은 토론회장에서 보길 바랍니다
윤석열 선대위가 ‘AI 윤석열’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국민이 보고 싶은 것은 진짜 윤석열 후보의 면모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토론장에서 직접 자신의 정견을 설명하고, 국정 비전을 제시하기를 국민께서는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후보는 숨기만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윤핵관 뒤에 숨었고, 다음에는 김종인과 이준석 뒤에 숨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바타 뒤에 숨으려고 합니다.
심지어 윤 후보 부인, 김건희씨는 김재원, 임태희 본부장의 말을 빌어 커튼 뒤에 숨어서 수렴청정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윤 후보 부부 더 이상 누군가의 뒤에 숨으려고 하지말고, 당당하게 국민 앞에 나서기 바랍니다.
윤 후보는 국민께서 바라는대로 대선 후보로서의 정견을 다른 후보와 비교할 수 있도록 공개토론에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2021년 12월 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