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선대위 출범하는 날, 김건희 무혐의라는 선물 준 검찰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82
  • 게시일 : 2021-12-06 15:58:59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6() 오후 350

장소 : 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선대위 출범하는 날, 김건희 무혐의라는 선물 준 검찰

 

검찰이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맸습니다.

검찰이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청탁금지법, 뇌물수수 등 혐의에 대해서 일부 무혐의처분을 내렸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전시기획사를 통해 기업들의 협찬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검찰은 공소시효가 임박한 데 따른 처분이라고 변명합니다. 시효가 임박해 무혐의 처분했다는 논리를 국민께서 납득하실 지 의문입니다.

 

타이밍도 기가 막힙니다. 다른 사건들에 대한 수사는 미적거리는 검찰이 김건희의 무혐의 처분은 윤석열 선대위 출범식이 열리는 날에 맞추었습니다

 

검찰 출신들이 실권을 장악한 윤석열 선대위의 면면을 보면 능히 짐작할 수 있는 결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선대위가 출범하는 날, 검찰이 윤석열 후보에게 김건희 무혐의라는 선물을 주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한층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에 대한 각종 의혹에 대해 억울하다고 항변할 것입니다. 하지만 국민은 총장님 가족만 무죄라고 한탄할 것입니다.

 

검찰은 국민께서 윤석열 후보와 배우자 김건희 씨와 관련한 각종 수사를 지켜보고 있음을 유념하기 바랍니다.

 

 

2021126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