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남영희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대구경북 매타버스, 이재명 후보는 대구경북에 대한 존중과 진심을 담겠습니다
남영희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대구경북 매타버스, 이재명 후보는 대구경북에 대한 존중과 진심을 담겠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 경주를 시작으로 3박 4일간 매타버스를 타고 대구와 경북을 구석구석 방문합니다.
이재명 후보의 이번 방문은, 기존 일정을 취소하면서까지 대구경북의 ‘모든 시군을 다 들른다’ 라는 각오와 각별한 애정이 담긴 일정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뿌리인 대구경북이 역사적 고비마다 ‘개혁의 주체’ 였음을 누구보다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자유당 정권이 저지른 불의와 부정에 항거해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2.28 민주 운동, 전국민이 합심해 국채를 갚아 일제로부터 경제적 독립을 이루고자 한 국채보상운동 등은 대구 경북이 보여준 역사적 저력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지역과 이념, 세대 간 갈등이 커져 가는 우리 사회에서 대구경북이 국민 통합의 상징이 되어 달라는 간곡한 호소를 드릴 것입니다.
또한 대구경북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중심지입니다. 후보가 이번 일정에서 방문하는 경제부흥기 박정희 대통령이 설립한 금오공대, 경부고속도로 준공 기념탑이 있는 추풍령 휴게소, 박태준 포스코 초대회장을 기리기 위한 박태준 기념관 등은 산업화 과정에서 대구경북이 보여준 성취와 업적을 상징하는 곳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이번 대구경북 매타버스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대구경북의 업적을 재평가하고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을 모색하겠습니다.
2021년 12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