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부친 부동산 투기문제로 낙마한 윤희숙 전 의원 일성(一聲), ‘뻔뻔함’과 ‘무례함’이야 말로 윤석열 선대위의 본색입니다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2월 11일(토) 오전 11시 30분
□ 장소 : 당사 2층 브리핑룸
■ 부친 부동산 투기문제로 낙마한 윤희숙 전 의원 일성(一聲), ‘뻔뻔함’과 ‘무례함’이야 말로 윤석열 선대위의 본색입니다
부친의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의원직을 사퇴한 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이 윤석열 선대위에 합류했습니다.
의원직을 사퇴할 때도 자숙과 성찰은 커녕 적반하장의 분노를 쏟아내더니, 자신이 왜 의원직을 사퇴했는지 영영 깨닫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복귀하자마자 조급하게 쏟아내는 거친 말들. 또 한 명의 국민의힘 ‘관종’의 탄생입니다.
윤 전 의원은 부친의 농지법 위반 의혹 앞에 ‘국회의원 사퇴’로 공인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고작 3개월동안 그 책임을 다 끝내셨나보죠? 관심을 받고 싶어서 모른척하며 다시 한 번 국민을 우롱할 작정입니까?
선대위를 통한 윤 전 의원의 복귀는 참으로 국민의힘 스럽습니다.
김성태-함익병-노재승도 모자라 부친 부동산 투기문제로 의원직마저 사퇴한 윤희숙 전 의원을 ‘합류’시키는 걸 보니 절망스러울 따름입니다.
이미 윤 전 의원의 표리부동은 만천하에 드러난 지 오래입니다.
막말을 앞세워 돌아온 ‘관종’ 윤희숙 전 의원. ‘뻔뻔함’과 ‘무례함’이야 말로 윤석열 선대위의 본색입니다.
2021년 12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