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소귀에 경읽기 선대위’에 필요한 것은 충성경쟁이 아니라 사과할 줄 아는 용기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60
  • 게시일 : 2021-12-20 10:48:13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20() 오전 1040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소귀에 경읽기 선대위에 필요한 것은 충성경쟁이 아니라 사과할 줄 아는 용기입니다

  윤석열 선대위는 김건희 씨의 뉴욕대 강의 사진으로 학력 위조 문제를 어물쩍 넘기려고 합니다.

  아직도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니 알아도 모르는 척하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김건희 씨가 뉴욕대에 가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울대 6개월 지도자 과정의 일부 프로그램인 뉴욕대 강의를 왜 안양대 교수 임용 이력서에 학력으로 기재했는지를 물었습니다.

  수많은 학·경력 허위 기재 논란에 대해 정확한 설명 없이 가짜뉴스 타령만 하는 윤 후보의 태도를 국민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후보가 민심을 역행하는 사과 회피에 빠져있으면, 선대위라도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월간조선이 보도한 뉴욕의 강의실 사진에 숨는다 해서 김건희 씨의 학력 위조가 가려지지 않습니다.

  씁쓸하지만 온라인에서 김건희 씨와 선대위의 변명을 질타하는 댓글 달기가 유행할 정도입니다.

  차범근 축구교실 다니고 축구 선수로 기재’, ‘1주일 해병대 체험하고 귀신 잡는 해군복무등에 빗대며 윤 후보와 선대위를 질타하고 있습니다.

  우이독경(牛耳讀經)’, 윤 후보와 국민의힘은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국민은 소귀에 경읽기에 빠져있는 정치 집단을 신뢰하지 못합니다. 나라를 맡기지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제는 이해했을 것이라 믿으며 선대위에 명확한 해명을 요구합니다.

 

 

20211220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