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김건희씨의 7만 원 건보료, 엉터리 해명으로 피해갈 수 없습니다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2월 19일(일) 오후 2시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김건희씨의 7만 원 건보료, 엉터리 해명으로 피해갈 수 없습니다
국민의 힘이 김씨의 건보료가 7만 원에 불과하다는 지적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의 해명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코바나는 10년 넘게 적자를 본 회사가 아니고, 김씨의 월수입이 200만 원이라는 주장도 사실이 아닙니다.
김씨는 본봉보다 몇 배 많은 상여금을 받거나 급여를 몇 배 인상하는 ‘내 맘대로 급여’를 책정해왔습니다.
제세공과금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월 급여를 낮춰 신고했다는 의심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김씨는 공단이 부과한 건보료를 성실하게 납부했다고 하지만, 자신이 신고한 내역에 따라 건보료를 납부한 것입니다.
김씨의 신고내역이 편법적으로 작성되었다는 의혹에 대해 성실하게 납부했다는 해명은 제대로된 해명이 아닙니다.
이것이 윤석열 후보가 그동안 줄기차게 강조해온 공정과 상식인가요?
엉터리 해명은 그만두고 제대로 된 해명을 하시기 바랍니다.
김씨가 설립하고 운영해왔다고 주장함에도불구하고 윤 후보의 재산신고에서 누락되어 있는 ㈜코바나는 도대체 누구의 회사인지도 분명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1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