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 후보의 사과를 취소하고 싶은 속내를 들킨 난파선 선대위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2월 19일(일) 오전 10시 5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 후보의 사과를 취소하고 싶은 속내를 들킨 난파선 선대위
팩트체크가 제대로 안된 모 월간지의 보도를 근거로 민주당의 주장이 가짜뉴스라고 우기는 윤 후보 선대위 대변인의 주장이 나와 아연실색했습니다.
윤 후보는 앞에서는 김건희씨의 허위 경력 사용 논란에 사과한다고 해놓고, 후보 대변인은 뒤에서 환호하듯 허위경력은 사실이 아니라며, 민주당에게 가짜뉴스 진원지라는 누명까지 씌웠습니다.
궁색해진 윤 후보 선대위는 이제 무작정 우기기에 나선 모양입니다.
팩트체크의 기본은 크로스 체크입니다. 윤 후보 선대위가 김건희씨 의혹을 확인할 의지가 있다면, 본인들이 먼저 철저한 조사를 선행해야합니다. 윤 후보도 이미 공언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윤후보 선대위는 사실관계 확인 없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보도를 근거로 김건희씨 허위 경력 사용을 부인하고 정당한 검증을 가짜뉴스로 호도하고 나섰습니다.
윤핵관 중 한명인 김재원 최고위원은 말도 안되는 논리로 김건희씨 엄호에 정신이 없고, 선대위 관계자 누구도 윤 후보에게 제대로 된 충고를 하는 사람은 없어보입니다. 한마디로 윤 후보 부부의 눈치만 보는 선대위이며 민심의 바다를 못 건너는 난파선과 같은 형국입니다.
나라를 운영하겠다고 대선에 나선 공당의 선대위라곤 믿겨지지 않습니다. 윤핵관과 선대위 관계자들은 윤 후보의 민심에 역행하는 폭주를 멈출 대안부터 논의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다수 언론과 민주당이 팩트 체크한 자료를 첨부합니다.
2021년 1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