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는 코로나가 정쟁의 소재입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96
  • 게시일 : 2021-12-21 17:12:39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21() 오후 5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는 코로나가 정쟁의 소재입니까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마저 내팽개친 채 정부와 대통령을 맹비난하는 데만 힘을 쏟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미크론 재유행으로 또다시 생존의 기로에 선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100조 지원토론 자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모든 것이 대통령 탓이라 합니다. 국민을 원숭이에 비유하는 막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무책임합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하루하루 생사를 오가는 코로나19 위기에 쓰러져가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살리는 일입니다. 그러나 윤 후보 측은 당장 발등에 불 떨어진 코로나 민생 대응을 놓고도 ‘50조 지원이니 ‘100조 지원이니 말만 할 뿐입니다. 책임 있는 논의 테이블에는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우리당은 경제적 손실과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수차례 회동과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비판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삶을 담보로 자신의 정쟁에 활용하는 윤석열 후보는 참으로 나쁜 후보입니다.

  윤 후보의 대안 없는 공격은 자신을 압박하는 상황을 덮기 위한 꼼수임을 국민께서는 다 알고 있습니다.

  반문구호로 모인 구성원들의 내부 갈등이 심각해지고, 배우자의 허위 이력 의혹이 드러나자 윤석열 리더십의 부재를 비판하는 여론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아무리 남 탓으로 국면 전환을 하려 한들 가능하지 않을 것입니다.
코로나19로부터 지친 국민께서 듣고 싶은 건, 정부 정책에 대한 윤 후보의 비난 아니라 ‘100조 보상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입니다.

  지금이라도 윤 후보가 국민과 민생을 걱정한다면 소모적인 정쟁을 당장 중단하고 토론에 적극 나서주기 바랍니다.

  국민을 원숭이로 여기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20211221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