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진욱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코로나19 소상공인 자영업자 피해단체 연대와 이재명 후보의 공동성명서 채택, 코로나 극복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김진욱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코로나19 소상공인 자영업자 피해단체 연대와 이재명 후보의 공동성명서 채택, 코로나 극복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단체가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코로나 피해지원 100조원 추경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피해 상공인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주최 측은 애초 토론회로 추진했으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불참으로 간담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후보는 방역에 협조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헌신과 희생에 대해 “부분 보상이 아닌 완전 보상, 일부 보상이 아닌 전원 보상, 사후 보상이 아닌 사전 보상, 금융지원 보다 재정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IMF 때 금융기관에 대한 공적자금 지원과 비교한다면 200조원 정도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여러 핑계를 대며 논의를 표류시키고 있습니다. 정작 피해가 큰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께 ‘희망고문’하고 있는 셈입니다.
단체 대표들은 보다 실질적인 손실보상 필요, 저신용자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신용보증기금 확대, 사회적 안전망 보강 등을 주문했습니다.
간담회를 마치며 이 후보는 코로나19 소상공인 자영업자 피해단체 연대와 함께 방역 강화, 방역 패스와 동시에 실시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아 ‘소상공인 자영업자 피해지원 공동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오늘 이재명 후보와 코로나19 소상공인 자영업자 피해단체 연대의 공동성명서 채택은 코로나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인 새 출발입니다.
희망고문만 하고 있는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도 코로나 상황을 정쟁에만 활용하지 말고 경제적 고통과 피해로 신음하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신속하게 힘을 합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2021년 12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