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우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위험천만한 자유관은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627
  • 게시일 : 2021-12-22 17:29:29

김우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22() 오후 52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의 위험천만한 자유관은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돈 없고 학력 낮은 사람은 자유가 뭔지도 모르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고 말한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망언입니다.

 

가난하고 못 배우면 자유로운 인간이 될 수 없고 자유롭고 싶어하지도 않는다는 말입니까?

 

놀라움을 넘어 과연 이 같은 발언을 한 대통령 후보가 있었나 싶습니다.

 

국민을 빈부로 나누고, 학력으로 갈라 차별적으로 바라보는 윤석열 후보의 인식이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해야 할 대통령 후보로서 감히 꺼낼 수조차 없는 망발입니다.

 

이런 인식을 할 정도니 국민을 무시하는 개 사과나 부인 문제에 대한 억지 사과가 나온 것입니다.

 

국민의 권리를 보장하고 국민의 삶을 책임질 대통령 후보로서 헌법정신조차 심대하게 부정한 것입니다. 헌법전문에 나온 3.1운동도, 4.19혁명도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이 일으킨 한국 현대사의 거대한 진보였음을 윤 후보는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윤석열 후보, 국민을 무시하고 폄훼한 망언에 대해서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밝히기 바랍니다.

 

20211222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