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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물증 나온 굿판 의혹, 윤석열 후보는 그간의 거짓말에 대해 해명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32
  • 게시일 : 2022-02-16 11:22:15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6() 오전 1045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물증 나온 굿판 의혹, 윤석열 후보는 그간의 거짓말에 대해 해명하십시오

 

  소가죽을 벗기는 잔혹한 굿판에 윤석열 후보 부부의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윤석열 선대본의 비선 실세 노릇을 했다는 일광종 사무총장 건진 법사가 주도한 굿판입니다.

  영상 곳곳에 서울중앙지검장 윤석열’ ‘코바나콘텐츠 대표 김건희의 이름이 선명합니다.

  빼도 박도 못하는 물증이 나오자 윤석열 후보 측은 허무맹랑한 말을 늘어놓습니다. 이름도 성도 없는 정체불명의 대통령세 글자를 들먹여 물타기를 시도합니다.

  직함을 쓴 정체불명의 연등과 두 사람의 이름이 선명히 박힌 연등이 같습니까? 특별한 관계나 인연이 아니라면, 연고도 없고 뜬금없는 충주의 굿판에 왜 윤 후보 부부의 이름이 나란히 등장합니까?

  결국 비선 실세 의혹에 부랴부랴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하며 건진 법사를 모른다했던 윤석열 후보의 거짓말이 또다시 들통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윤석열 후보 주변에 끊임없이 어른거리는 주술과 비선의 그림자입니다. 그리고 이를 감추기 위한 윤 후보의 끝 모를 거짓말입니다. 건진의 처남은 윤 후보를 수행했고, 건진과 그의 스승은 김건희씨의 ‘VIP’였습니다.

  그런데도 아무 관계 없다고 억지를 쓰다가, 마침내 이름 석자가 박힌 물증이 나왔습니다.

  진실의 빛은 주술의 어둠으로 막을 수 없습니다. 더 이상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제대로 해명하고 사죄하기 바랍니다.

 

 

2022216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